요즘 무료 백신이 솟아 진다.
안철수 연구소까지 무료 백신을 출시했다. 그동안 백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오늘 PC청소를 하면서 백신을 설치해 보았다.
네이버에서 무료 백신이 나온다고 했을때 안철수 연구소에서 무료화 한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실제 다운받은건 이번이 처음이다.

안철수 연구소의 빛자루는 어면히 우리나라의 엔진이며 백신의 내용또한 네티즌의 참여 공간이 많아서 악성코드 발견때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알약이나 PC그린이나 실제 백신 개발회사가 아니다 보니 불안하다는 이야기들을한다. 외국계회사에 의존하고 있다고 만약 그들이 손놓으면 우리나라의 백신이 없는 이상은 방법이 없다는 점

그래서 PC그린이나 알약에 대한 위험을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셨다 나도 동감한다. 토종 엔진은 있어야 된다. 많은 회사들이 무료화 하다 보면 토종 개발사들이 점점 없어져 나중에 이들이 유료화 해버리는 어쩔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된다.

우리는 경험했다. 위드 프로세서 제작자들이 위드 프로세서 시장을 말아 먹은 기억을 다알것이다. 이들이 한컴에 뭉쳐서 결국 한컴을 말아 먹게하고 마지막짜지 회사 공금으로 텐프로에 갔다 받친 그역사를 기억한다면 안철수 연구소의 존재는 어쩌면 아주 소중한 존재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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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파일의 빛자루 내용


일단 설치는 간단하다. 다운 받아서 설치를 하면되느데 DAUM 툴바를 설치할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나온다. 난 툴바 사용하지 않아서 옵션을 해지했다. 그리고 설치 시간도 많이 안걸리고 설치가 완료 되었다.

실행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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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화면은 보아 왔던 여러 프로그램들과 같이 깔끔하다. 눈에 띄는것이 PC튜닝 기능이다. PC그린도 비슷한 기능은 있다.

백신 검사를 하고 PC튜닝을 하고 난후 조금 정리가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C 튜닝시 시간이 좀 걸리는 경우도 있다.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백신검사와 PC튜닝에 시간이 많이 걸릴것이라 본다. 한번만 해 놓으면 다음부터는 빨라진다.

외국계 회사 백신보다 더 뛰어 나면 뛰어 났지 뒤지지는 않는다. 다만 몇가지 차이가 있어 알약이나 PC그린에 관심이 갔었다.

요즘은 백신을 2개 설치해야 된다는 이야기는 이 프로그램들이 완벽해지 않기 떄문에 보완해 줘야 된다는 관점에서 2개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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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튜닝화면

실시간 검사기능이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PC그린과 V3를 같이 이용할 생각이다.
그레이웨어 검사 실행시 그레이제로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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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검사 실행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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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독특한 시스템이 이 그레이 제로이다. 여기는 네티즌의 참여로 많은 정보가 이루어 지고 있다. 모든것을 개발사에서 처리한다면 오류가 나올수 있지만 이런 참여로 관리 하기 때문에 오류가 적은것 같다 그리고 자신이 모르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있다.

검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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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검사 결과

여기서 야후!툴바가 주의로 나왔다. 이부분에 대해 어떻게 되어서 주의로 나왔는지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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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툴바의 네티즌 평가내용

악성이든 아니든 네티즌 입장에서 평가하기 때문에 좋지 않은 평가의 프로그램은 주의로 나올수 있다.

기존 백신과 다른 친절한 빛자루 데스크탑
실제 보여 주는 정보가 일방적이지 않고 네티즌의 참여로 자신이 모르는 프로그램까지 존재를 알려줘서 괜찮은 백신으로 평가 받는다. 외국계 회사의 백신은 일방적인 정보만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리고 웹하드(파일자루)등 부록같은 프로그램들이 좀 있다. 요즘 워낙 웹하드 서비스가 많아서 끌리지는 않지만 참고 할만은 하다.
백신은 많이 설치할 필요는 없다. 2개 정도면 적당하지 않나 생각된다.
하나만 하기엔 좀 불안하다는 생각이다.
V3는 온국민이 사랑하는 프로그램이였기에 이번 무료화에 대한 반가움과 앞으로 백신 시장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기업이라면 제발 국내 개발사의 프로그램을 구매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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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종주 2008/03/28 19: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초대장이 꼭 필요합니다
    기독교잡지사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시면 잘 꾸미고 열심히 운영하겠습니다.
    cin21.paran.com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항상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월간 계획을 가만히 보면 활용도가 놓은 부분인데 잘 사용하지 않는경우가 많습니다.

대충 있었던 일정도 적는데 포스트잇을 이용하면 중요한날 활용할수 있습니다.

1. 포스트 잇을 해당 날짜 크기만큼 짜릅니다.

그리고 생일이면 생일이라도 적고 뭐할지 적습니다.

(뒷면에는 누구와할지 적습니다. ㅎㅎ 그건 남들 안보이게 포스트잇으로 가리게 되는거죠 )

약용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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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면 이날은 확실히 눈에 들어 옵니다. 생일 , 선물 주는날, 등등 적어 놓으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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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의 월간 계획과 하루 하루 적다가 보면 지루하다고 느껴 질때가 있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심한데 목표가 있는 기간에는 괜찮은데 목표가 없는 기간이나 지루한 일과의 반복일때 변화를 주었으면 할때가 있습니다.

프랭클린 플래너가 딱딱하다는말은 적는 사람이 딱딱하게 적어서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이왕 적을바에는 즐기면서 적는게 재미 있고 또 하루 하루 즐겁게 플래너와 생활할수 있습니다.

적어도 남이 안본다는 생각으로 유치하던 쪽팔리든지 자기가 꾸미고 싶은데로 꾸며가는겁니다. 만약 아저씨라면 고등학생들에게 배워 보세요. 유치하게 꾸며가면서 하루 하루 적어 보다 보면 일년이 결국 지나가는데 플래너를 꾸민다는것은 하루 하루 일과에 대한 반복적인 주입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프로젝트, 업무, 생일, 일과등등 더 열심히 하는 현상이 생깁니다.

등산을 갔다 왔으면 등산 갔다 왔음 이렇게 적지말고 산을 하나 그리고 등산갔을때 느낌을 적어 보는겁니다.

요즘 고등학생 특히 여고생들 잘꾸미는데 그것보면서 따라 해보는거죠


1. 월간 계획에 등산 약속잡기

가. 먼저 등산 날짜에 등산일정을 적습니다. 그리고 그 느낌을 사인펜으로 적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나. 그다음 색연필로 효과한번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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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데코쁘띠를 이용해서 눈에 확들어 오게 그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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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나니깐 이약속은 정말로 잊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물론 잘갔다 왔죠 ㅎㅎ


2. 등산하고 온 오늘의 기록사항에 적을때

가. 갔다온 산을 적습니다.그리고 그 느낌을 WOW~하고 적었습니다. (이건 마음대로 적으세요. ㅎㅎ)

그리고 데끄쁘티로 위에 한번 그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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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산에 갔다 왔으니 색연필요 산하나 그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뭐 포인트좀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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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후 데코쁘띠로 라인하나 더 그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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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다 되었네요 생각보다 잘한것 같다. 급하게 글적는다고 그린건데 생각보다는 나은것 같습니다.

플래너에 포인트 준다는거 ㅎㅎ 어찌보면 나태한 자신을 돌려 줄수도 있을겁니다. 보면 새롭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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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데코쁘띠인데 인터넷에 비싸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길이가 얼마 안되니깐 몇번 해보시고 괜찮으신 분들은 투명 인크젯 프린트로 출력해서 짤라서 사용하셔도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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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모레 40인 제가 이걸 소개하는것은 오타꾸라고 오해 하실지 모르나 다른분들 2월 부터 나태하거나 적는게 소홀해 질수 있을겁니다. 그럴땐 변화가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사람이란 변화없이 계속되는것은 아무리 재미 있는 일도 재미가 없어지기 마련입니다. 딱딱한 플래너 계속 적다가 보면 왜 적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단지 색하나 바꾸고 포인트하나 더 줌으로서 플래너를 보면서 즐거운 생활을 더 할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자 이런 저런 글을 올립니다.


만년필로 계속 적다가 보면 구분도 안되고 구분하기 싫은 날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시각으로 자극을 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단점 : 너무 많이 꾸미면 조잡하거나 자기가 보기에 쪽팔리는 현상이 생길수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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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말씀드리는것은 제가 30대 말 나이 입니다. 그래서 이쁘게 하거나 잘하는것은 바라기 힘든 나이라는 점 이해해 주세요.

그냥 이것 저것 해보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미르 말씀드립니다.


먼저 다른 다이어리를 보니깐 고수님들 정말 이쁜 플래너 꾸미는것을 봤습니다. 우리 플래너 사용자님들께서도 워낙 잘 꾸미시고 계셔서 몇가지 방법들을 찾아 보고자 일을 저질러 보았습니다.


스티커를 구매해서 사용하자니 사용하는 스티커는 몇개 안되는데 한장을 사는게 비효율적인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뭐 예쁜 스티커의 경우에는 몰라도 스티커도 몇가지만 이쁘지 안끌리는 경우가 많았고 플래너는 대부분 라인이 있는 용지를 사용하는데 스티커의 경우 라인을 덮어 버리니 생뚱맞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해본것인 잉크젯 용지중에 스티커 용지 반투명 용지, 투명 용지를 이용해서 스티커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입니다.

가격으로 보면 상당히 경쟁력이 있더군요. 다만 마카등 필요한것들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사용 용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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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가 레이져 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이 잉크젯에서 출력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냥 그려 보자 생각하고 하이테크 3.0으로 그림을 그려 보았습니다.

왠만큼 번지지도 않고 잘적어지더라고요. 반투명이라 적는것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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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후 마카로 색을 넣어 보았습니다. 전 OHP용 마카를 이용해서 적었는데 오 !!! 확실히 다르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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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색 마카입니다. OHP용입니다. 좀 비싸긴한데 사용할때마다 느끼는게 참 좋은 마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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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색칠 끝났습니다. ㅎㅎ 적당히 괜찮아 보이더군요. 하이테크로 적은 선은 번지지 않더군요. 마카로 색칠할때 문제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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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리고 월간 계획에 붙였습니다. ㅎㅎ 돈주고 산것보다 마음에 듭니다. ㅎㅎ 일단 돈주고 살수 없는것이라 ㅎㅎ 글자도 좋도 반투명이라 마음에 듭니다. 스티커 할돈으면 이걸로 그리면 몇달은 더 사용하겠더군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재미 있습니다. 다른 다이어리보다 딱딱하다고 하는데 그리고 그때문에 적는게 소홀해 지는것 같다는 분들 이렇게 해보세요. 플래너 적는것도 재미가 있어야 적습니다. 유치하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그래도 뭐 요즘 고등학생이나 아가씨들 이쁘게 적는것 보면 부럽더군요. 해서 한번 해봤습니다.

전 스탬프로 하루 하루 일어나서 일과 시작과 마지막을 평가한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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