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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메일 회사인 구글의 무료메일은 상반기 2시간 불통되었다고 세계적인 뉴스가 되었다.
한국의 블랙베리 서비스를 추구하는 SKT는 20일 하루 종일 불통되어도 사과나 소식한번 없다.


공지사항은 조회가 될때가 있고안될때가 있다. 고객지원실에 전화도 하고 글도 남겼는데 아무런 연락 조차 안해준다.



웹아웃룩 OWA 는 하루 종일 닫혀 있다. 메일을 받을수 없는 상태다.

일반 포탈 메일도 중요하지만 싱크 메일 서비스의 특징은 메일을 중요시하는 서비스이다. 그래서 한달에 9,900원을 내고 서비스를 받는데 이 메일이하루 종일 되지 않는데 통보한번 하지 않는 SKT의 처신은 이동통신의 독과점 사업자의 현재의 정신 상태를 보여 준다.

SKT의 문제점은 서비스를 책임져 가면서 하는게 아니고 잘되면살리고 안되면 불편하던지 말던지 두었다가 없애 버린다. 메일 서비스 때문에 얼마전에 휴대폰을 바꿨지만 역시 이런 문제가 생겼다.

SKT의 고객센터에서는 통보라도 했어야 사업자나 서비스 이용자들이 대처를 할수 있는데 이들은 통보한번 하지 않았다.

적어도 10시 31분 현재는 20시간 이상 메일 서비스가 안되고 있다. 어떻게 파악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새벽부터 되지 않았다. 오전까지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시스템 점검이라고 공지헀지만 12시 -> 17시 이제는 22시 30분 현재 열리지 않는다.

돈을 받고 사업을 하는 서비스에서 무책임함과 함께 도덕적으로 책임감 없는 대기업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준다.
내일 어떻게 공지 할지 지켜 봐야 될일이다. 아무 이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영업에 지장이 있었을것으로 생각된다.
Posted by 한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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