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에 다니는 재미가 솔솔하다. 봄 지리산 등산을 위해 겨울 근처산을 계속 등산하고 있다.
이번에는 광교산 등산을 목적으로 매주 등산을 예정하고 있다. 경기대에서 올라갈수 있는 코스별로 한주에 한 봉우리씩으로 올라갈 예정이다.
1. 벽년수 정상
2. 형제봉 정상
3. 양재지
4. 종루봉
5. 토끼재
6. 시루봉
7. 노루목
8. 억새밭, 통신대
9. 통신대 헬기장
10. 광교 헬기장
11. 지지대
이렇게 등반할 예정인데 산이 작고 등산하기 쉬워서 산을 즐기면서 등산할수 있다.
이번주는 형제봉까지만 등산하기로 했다. 4시간 정도 시간이 있기때문에 가장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어제 눈이 와서 그런지 등산하는 중간에 물기가 계속 있었다. 미끄럽고 질퍽한 길이 등산하기는 좀 좋지 않았다. 겨울내내 얼었던 눈이 눅아서 계속 흘러 내려 오는것 같다.
천년수 갈림길
여기서는 천년수 약수터와 백년수 정상의 갈림길이다. 천년수 약수터는 물이 참 맛있는 약수터이며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물도 마시고 운동도 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 운동도 한다.아마 여기에 제일 많은 분들이 오시는것 같다.
백년수 정상
여기가 정상이라고 하기에는 뭐한데 일단 첫번째봉우리라고 볼수 있다. 여기서부터는 조금 가파른 길이며 등산로 공사를 해서 형재봉까지 길이 불편한것은 없어나 가파른 길이 좀있다. 운동하려 오신분들은 운동효과가 확실히 있다.
형재봉 갈림길
여기가 형재봉에 다왔다고 보면 된다. 1000m조금 넘는 거리라 한시간 30분 정도면 충분히 올라 올수 있다.
꼭 등산복과 등산화가 아니라도 올라 올수 있으며 가벼운 등산을 즐기시는 분들께는 추천할만하다.
등산했다는 기분은 든다고 볼수 있다.
형제봉
현재봉에 올라와서 경기도와 수원을 돌아 보면 참 전경이 좋다. 그리고 멀리 바라보며 커피한잔하고 있으면 이보다 행복한 시간이 없다. 사방을 돌아 보면 넓은 도시를 볼수 있어 좋다.
내가 수원에 와서 산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광교산에 자주오는 편이다. 천년약수터의 물을 식수로 이용하고 있고 또 물이 참 좋다. 이전에 살던 천성산 약수터보다 시원한감은 더 있다. 물론 천성산 약수는 달콤한 느낌이 있다.
용인시에서 등산로에 공사해 놓고 등산하기는 편하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어 좋고 경기대가 옆에 있어 여러가지로 편하다. 팔달문에서 경기대 오는 버스를 이용하게 되면 쉽게 올수 있는 곳이고 수원역으로 가는 버스도 있어 찾기 쉬운 산이기도 하다.
관악산만큼 편하게 등산할수 있어 언젠가 시간이 남을때는 모든 봉우리다 다 돌아 보고 싶다.
내려오는 길에 목욕탕이 가까이 있으면 목욕도 하고 오면 좋을건데 아직 목욕탕을 보지 못했다. 다시 찾아 볼 예정이다. 3월까지는 광교산 등산을 주로하고 4월에는 다른 산을 볼예정이다.
이번에는 광교산 등산을 목적으로 매주 등산을 예정하고 있다. 경기대에서 올라갈수 있는 코스별로 한주에 한 봉우리씩으로 올라갈 예정이다.
1. 벽년수 정상
2. 형제봉 정상
3. 양재지
4. 종루봉
5. 토끼재
6. 시루봉
7. 노루목
8. 억새밭, 통신대
9. 통신대 헬기장
10. 광교 헬기장
11. 지지대
이렇게 등반할 예정인데 산이 작고 등산하기 쉬워서 산을 즐기면서 등산할수 있다.
이번주는 형제봉까지만 등산하기로 했다. 4시간 정도 시간이 있기때문에 가장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어제 눈이 와서 그런지 등산하는 중간에 물기가 계속 있었다. 미끄럽고 질퍽한 길이 등산하기는 좀 좋지 않았다. 겨울내내 얼었던 눈이 눅아서 계속 흘러 내려 오는것 같다.
천년수 갈림길
여기서는 천년수 약수터와 백년수 정상의 갈림길이다. 천년수 약수터는 물이 참 맛있는 약수터이며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물도 마시고 운동도 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 운동도 한다.아마 여기에 제일 많은 분들이 오시는것 같다.
백년수 정상
여기가 정상이라고 하기에는 뭐한데 일단 첫번째봉우리라고 볼수 있다. 여기서부터는 조금 가파른 길이며 등산로 공사를 해서 형재봉까지 길이 불편한것은 없어나 가파른 길이 좀있다. 운동하려 오신분들은 운동효과가 확실히 있다.
형재봉 갈림길
여기가 형재봉에 다왔다고 보면 된다. 1000m조금 넘는 거리라 한시간 30분 정도면 충분히 올라 올수 있다.
꼭 등산복과 등산화가 아니라도 올라 올수 있으며 가벼운 등산을 즐기시는 분들께는 추천할만하다.
등산했다는 기분은 든다고 볼수 있다.
형제봉
현재봉에 올라와서 경기도와 수원을 돌아 보면 참 전경이 좋다. 그리고 멀리 바라보며 커피한잔하고 있으면 이보다 행복한 시간이 없다. 사방을 돌아 보면 넓은 도시를 볼수 있어 좋다.
내가 수원에 와서 산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광교산에 자주오는 편이다. 천년약수터의 물을 식수로 이용하고 있고 또 물이 참 좋다. 이전에 살던 천성산 약수터보다 시원한감은 더 있다. 물론 천성산 약수는 달콤한 느낌이 있다.
용인시에서 등산로에 공사해 놓고 등산하기는 편하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어 좋고 경기대가 옆에 있어 여러가지로 편하다. 팔달문에서 경기대 오는 버스를 이용하게 되면 쉽게 올수 있는 곳이고 수원역으로 가는 버스도 있어 찾기 쉬운 산이기도 하다.
관악산만큼 편하게 등산할수 있어 언젠가 시간이 남을때는 모든 봉우리다 다 돌아 보고 싶다.
내려오는 길에 목욕탕이 가까이 있으면 목욕도 하고 오면 좋을건데 아직 목욕탕을 보지 못했다. 다시 찾아 볼 예정이다. 3월까지는 광교산 등산을 주로하고 4월에는 다른 산을 볼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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